운동감이 느껴져요. 이정도의 프로포션이면 12살 정도 되나요? 궁금해 졌어요. 맨 오른쪽 아이는 축구하게 생겼어요. 언니는 어디서 이런 사진을 찍나요? 혹시 조카 축구경기 갔어요?
Eunju//주말인데도 아침부터 부지런하네?^^ 이건 TV 영상보고 그린거야. 중학생 여자아이들..
여자아이들이 축구를 하면 더 씩씩해 보이더라구요. 앞으로 뛰어오는 모습은 드로잉하기 정말 힘들던데 잘 캐취하신거 같아요.특히 다리쪽 라인들을 생동감 있게 잘 표현하셨네요.
중학생 여자아이들이군요. ^^ 저는 제 주위에 짧은 사람들( 저와 제 남편 포함)이 많아서 성인 혹은 고등학생이라고 생각했어요. ㅋㅋㅋㅋ 저도 회사에서 축구 뛰는 사람 시도해보았다가 실패했어요. 빠르게 움직이는것 그리기 정말 힘들어요! ^^ 속도감이 느껴져서 좋아요. 그리고 문선씨 그림은 예쁘게 그리지 않아서(?) 그러니까 얼굴 같은것을 미화시키지 않아서 더 풋풋하고 정이 가요. 저번에 그리신 어머니 그림은 눈물까지 날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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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감이 느껴져요. 이정도의 프로포션이면 12살 정도 되나요? 궁금해 졌어요. 맨 오른쪽 아이는 축구하게 생겼어요. 언니는 어디서 이런 사진을 찍나요? 혹시 조카 축구경기 갔어요?
ReplyDeleteEunju//주말인데도 아침부터 부지런하네?^^ 이건 TV 영상보고 그린거야. 중학생 여자아이들..
ReplyDelete여자아이들이 축구를 하면 더 씩씩해 보이더라구요. 앞으로 뛰어오는 모습은 드로잉하기 정말 힘들던데 잘 캐취하신거 같아요.특히 다리쪽 라인들을 생동감 있게 잘 표현하셨네요.
ReplyDelete중학생 여자아이들이군요. ^^ 저는 제 주위에 짧은 사람들( 저와 제 남편 포함)이 많아서 성인 혹은 고등학생이라고 생각했어요. ㅋㅋㅋㅋ 저도 회사에서 축구 뛰는 사람 시도해보았다가 실패했어요. 빠르게 움직이는것 그리기 정말 힘들어요! ^^ 속도감이 느껴져서 좋아요. 그리고 문선씨 그림은 예쁘게 그리지 않아서(?) 그러니까 얼굴 같은것을 미화시키지 않아서 더 풋풋하고 정이 가요. 저번에 그리신 어머니 그림은 눈물까지 날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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