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2012

Nude sketch




 

정말 오랜만에 숨쉬듯, 누드스케치 갔다왔어요. 스스로 기특기특... 별거 아닌데도, 이렇게 짬을 내서 하는게 어려운것 같아요. 모델분께서 너무 어려운 동작을 해서 힘들었어요. 차라리 까페 이런데서 평범한 포즈를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조금 해봣어요.

4 comments:

  1. 저는 라이프 드로잉 해본지 정말 오래된거 같아요.아~ 그때가 그립네요.
    짬짬이 열심히 그리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누드 드로잉에서도 성연씨의 독특한 느낌이 묻어나서 좋구요. 그리고 괭장히 열심히 그리신것도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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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직접 보면서 그리는데 단선으로 쑥쑥 그릴 수 있다는 건 자신감인 것 같아요. 오랫동안 그림 많이 그려서인지 선이 자신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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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정말 선느낌에 힘찬 기운이 느껴지네요~
    근데 몇 분 포즈 크로킨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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