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모습에 성격이 너무 잘드러난다~ 목사님은 굉장이 호탕하신 성격같고. 헌금위원은 굉장히 소심,꼼꼼한 분일꺼 같아보여.웬지 나중에 1불만 오차가생겨도 급당황하실꺼 같은ㅎㅎ근데 딴소리지만 거기는 복장이 자유로운게 참 부러운. 많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여기는 목사님은 목사님옷이 선생님은 선생님옷이..뭔가 암묵적이 룰이 정해져 있는 느낌..사람들이 외적인 거에 많이 신경써서 그런거겠지?
하하 헌금위원 아저씨 너무 재밌게 생겼어요. 왠지 독특한 캐릭터일것 같아요. 목사님은 아주 느긋하실것 같구요. 이제 26일밖에 않남았군요. 요즘 살짝 게일러지는 마음을 다시 잡고 끝까지 열심히 할께요. 모두모두 화이팅 !!
헌금 아저씨 하와이안 셔츠가 정말 캐락터셔요. 개성있는 인물 넘 좋네요. 목사님은 정의가 넘치시는 분이실것 같구요. 인물의 성격까지 묘사하기 정말어려운데, 좋은 작품이에요, 우리 100일 끝나면 축하주라도 해야하지 않을까요?ㅎㅎ
와우!!! 26일밖에 안남았어요?? 와우 빠르다!! ㅋㅋ 오느 겨우 하나 올렸네요! ㅋㅋ그나저나 저 화려한 헌금봉사자분!! ㅋㅋ 시선 집중됐겠어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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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모습에 성격이 너무 잘드러난다~ 목사님은 굉장이 호탕하신 성격같고. 헌금위원은 굉장히 소심,꼼꼼한 분일꺼 같아보여.웬지 나중에 1불만 오차가생겨도 급당황하실꺼 같은ㅎㅎ
ReplyDelete근데 딴소리지만 거기는 복장이 자유로운게 참 부러운. 많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여기는 목사님은 목사님옷이 선생님은 선생님옷이..뭔가 암묵적이 룰이 정해져 있는 느낌..사람들이 외적인 거에 많이 신경써서 그런거겠지?
하하 헌금위원 아저씨 너무 재밌게 생겼어요. 왠지 독특한 캐릭터일것 같아요. 목사님은 아주 느긋하실것 같구요.
ReplyDelete이제 26일밖에 않남았군요. 요즘 살짝 게일러지는 마음을 다시 잡고 끝까지 열심히 할께요. 모두모두 화이팅 !!
헌금 아저씨 하와이안 셔츠가 정말 캐락터셔요. 개성있는 인물 넘 좋네요. 목사님은 정의가 넘치시는 분이실것 같구요. 인물의 성격까지 묘사하기 정말어려운데, 좋은 작품이에요, 우리 100일 끝나면 축하주라도 해야하지 않을까요?ㅎㅎ
ReplyDelete와우!!! 26일밖에 안남았어요?? 와우 빠르다!! ㅋㅋ 오느 겨우 하나 올렸네요! ㅋㅋ
ReplyDelete그나저나 저 화려한 헌금봉사자분!! ㅋㅋ 시선 집중됐겠어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