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2012

Sausalito



어디서든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만나는 것 같아요.
no name girl이라는 샵은 작지만 특이했어요. 제목이...

휴가 또 가고 싶네요.

5 comments:

  1. 주인과 닮은 강아지들, 배경이 되는 예쁜나무.. 뒤에 나무는 버드나무인가? 소살리토가 '작은 버드나무'라는 뜻이라고 하니까 그래보이네.
    부드럽고 시원한 선느낌이 좋고 편안한 기분이 드는 그림이야.

    아래상점도 구경가고 싶다~ 예쁘고 특이한거 많을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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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하 정말 강아지들이 주인과 느낌이 비슷하네요. 이곳 사람들은 강아지 산책시키면서 다른 강아지 주인들과 금방 친근하게 얘기하는것 같아요. 그림을 보니 아름아운 소살리토가 그립네요. 그곳의 아이스크림 가게도 맛있었는데. ^^
    밑의 가게는 간판이 너무 이쁘네요. 안에 들어가도 아기자기 예쁜것들이 많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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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소살리토가 버드나무에요? 오! 몰랐어요.그림을 딱봐도 쏘살리토네요! 이모습은 기억해서 그리신건지. 사진찍으시고 그리신건지. 직접그리신건지 궁금해요. 여행지 모습을 담는것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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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차 안에서 지나가며 사진 찍은 거 보며 그린거예요. 아이 데리고 여행하니 그림 그리기가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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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문선씨도 사진찍고 그리신다고 했는데, 사진찍고 그리는것 참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뭔가 순간이 정지된 그런 느낌이 있어요. 더 생생하다고 해야되나? 은주씨는 스케치의 생활화가 완전 자리 잡으신것 같아요. 멋저요! 담에 소살리토 갈때 저가게 찿아볼께요. 원래 가까이 있으면 보이지 않던게, 오랜만에 보면 새롭게 발견되나봐요. 여행이 그래서 참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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