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인가요? 나무에 꽃이 피었네요. Kate씨 그림에는 계절이 느껴져서 좋아요. 봄이 이렇게 천천히 오는 곳이면 바로 여름으로 지나가나요?계절이 뚜렷하게 있는 곳 부러워요.여긴 여름, 조금 추운 가을 그리고 여름 그런 것 같아요.
이곳은 정말 봄이 천천히 진행되는거 같아요. 토론토는 봄이 2~3주 있다가 갑자기 여름으로 변하거든요. 학교 뒤에 아주 작은 공원이 있는데 예전에는 사과 과수원이었데요. 그래서 가을쯤 되면 여기저기에 조그만 사과들이 열리더라구요. 아마 이꽃도 사과꽃 같아요.
나무가 각자 아름답고 개성있어요. 보고 그리는 나무와 상상해서 그리는 나무는 다른것 같아요. 나무가 살아있는것 같아요.
와~ 멋진 나무들이네요. 저렇게 꼿꼿히 자라나는 모습이 굳건해 보여요.단층집과 더불어서 여유롭고 한적한 느낌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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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인가요? 나무에 꽃이 피었네요. Kate씨 그림에는 계절이 느껴져서 좋아요. 봄이 이렇게 천천히 오는 곳이면 바로 여름으로 지나가나요?
ReplyDelete계절이 뚜렷하게 있는 곳 부러워요.
여긴 여름, 조금 추운 가을 그리고 여름 그런 것 같아요.
이곳은 정말 봄이 천천히 진행되는거 같아요. 토론토는 봄이 2~3주 있다가 갑자기 여름으로 변하거든요.
ReplyDelete학교 뒤에 아주 작은 공원이 있는데 예전에는 사과 과수원이었데요. 그래서 가을쯤 되면 여기저기에 조그만 사과들이 열리더라구요. 아마 이꽃도 사과꽃 같아요.
나무가 각자 아름답고 개성있어요. 보고 그리는 나무와 상상해서 그리는 나무는 다른것 같아요. 나무가 살아있는것 같아요.
ReplyDelete와~ 멋진 나무들이네요. 저렇게 꼿꼿히 자라나는 모습이 굳건해 보여요.
ReplyDelete단층집과 더불어서 여유롭고 한적한 느낌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