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5.2012

미루나무 & 조각구름


휴~~ 오늘이 마지막 100이군요.
작가분은 어제 캘리포니아로 돌아가시고, 조금 여유가 생겼는데 100일이 끝나는군요.
그동안 같이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생겨서 너무 든든하고 행복했어요. 그리고 저의 시각적 감성을 더욱 예민하게 만들었던 좋은 경험이었던거 같아요.모두들 100일동안 열심히 그림 그리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100일도 화이팅 합시다 !!


2 comments:

  1. 계용씨 미류나무 씨리즈 좋아요!! ^^ 다음 100일은 좀 더 잘해보고 싶어요. 저는 시각적으로 아주 풍족하게 느꼈고, 든든했던 경험이었어요. 제그림에 대해 솔직하게 다정하게 이야기할수 있는 친구가 많아져 좋아요.

    ReplyDelete
  2. 미류나무와 조각구름은 정말 이름부터 예쁜 것 같아요. 키큰 나무옆을 지나가는 구름들도 지루하지 않을 것 같아요.Kate씨 나무그림들 너무 예쁘고 시적이예요.

    ReplyDelete

Note: Only a member of this blog ma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