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떠나는 첫날부터 언성이 높아지고, ( 일찍 않깨워서 공항가는 시간 늦었다고), 그렇게 시작해서, 다행히 아름다운 경관 앞에서 불편했던 감정은 녹아버리고, 잘다녀왔답니다. 엄마가 관절염이, 시차적응, 장거리 비행을 어떻게 견디실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저보다 잘 견디신것 같아요. 아마도 처음 나가보시는 유럽유행이 너무 즐거우셔서 그랬나봐요.
사진 원없이 찍어드리고, 저도 덕분에 즐거움과 더불어 깨닫는게 많은 시간들이었네요.
하루에 한개정도 대충 스케치 해보았어요. 몇일후에 다시 잘 올려볼께요.
저는 사생화를 잘 않해보았었는데, 이번에 사생화에대한 즐거움도 배웠어요.
100일 스케치는 5월 25일으로 끝났어요!
모두 수고 하셨어요! 모두들에게 축하드리고 상을 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성연씨 잘 다녀왔군요. 지나보고 나니 그 시간이 더 좋아보이고 그립죠? 아마 평생기억에 남을 거예요.
ReplyDelete성연씨 또 다른 느낌의 스케치를 보니 눈이 즐겁네요. 나중에 정리되고 나면 꼭 다 올려주세요.
ㅋㅋ 언니 잘 댕겨오셨어요?? 아으!! 유럽여행!! 좋으셨겠어요!!^^
ReplyDelete그안에 이렇게 꾸준히 또 그림도 그리고!! 엄청납니당!! 100일 동안 몇장 못 그렸지만 그래도 이거라도 없었음 과연 몇장이나 그렸을까 싶네요!! 하하 좋은 기회였던거 같아요!!
다들 너무 수고하셨어요!! ^ㅇ^
건강히 잘 다녀오셨나봐요?
ReplyDelete즐거운 시간 되었다니 부럽고 좋네요.
저는 성실하게 참여하진 못했지만 좋은 경험이였던거 같아요~
다들 수고하셨고 감사하네요~
드디어 성연씨가 돌아오셨군요. 너무 반가워요~~! 엄마와의 특별한 여행도 즐거우셨던것 같아요. 오래오래 기억에 남겠네요. 그림에 왠지 프랑스의 느낌이 많이 나네요.여유롭고 이국적이에요.
ReplyDelete다들 100일동안 너무 수고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