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5.2012

M40_하교길02

3 comments:

  1. 까까머리 아이 너무 귀엽네요. 흔하게 아이들을 볼 수 있는 한국 부러워요. 여긴 아이옆에 부모가 항상 대동하고 라이드 해주고 해서인지 아이들이 친구들이랑 자유롭게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없네요.
    이 아이가 들고 있는 건 철로된 도시락은 아니죠. 사람은 자기가 보고 자란 환경에서 벗어날 수 없나봐요. 요즘 철 도시락 들고 다니는 아이가 어디 있겠어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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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플라스틱이 몸에 않좋아서 요즘 한국에선 스테인레스 도시락 많이 들고 다니는거 같아요. 저도 이그림을 보니 초등학교때 남자아이들이 생각나네요. 도시락도 왠지 그시절의'스뎅'도시락처럼 보여요.
    아이의 옆얼굴이 너무 귀여워요. 튀어나온 입술도.. '바리깡'으로 밀어서 거치거칠한 뒷머리도 귀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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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선물상자들고 있는건데 다시보니 정말'스뎅'도시락 생각나네요..아이 스타일때문에 70,80년대 아이같아 보이나 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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