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3.2012

M44_머리묶기

아이들과 함께 있는 엄마모습은 참 예뼈보이는거 같아요.
그런데.. 아이들이 극성이면 다를까요...??ㅎㅎ

4 comments:

  1. 이젠 이런 그림 보면 부럽네요..
    벌써 둘이나 나서 다 걸어댕기고..좋겠다...^^;;

    다들 임신 소식들이 막 쏟아지니 좋네요!! 저도 언넝 가졌음 좋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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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들셋만 있는 저는 요렇게 머리만져주는 엄마가 부러워요. 엄마의 표정이 여유롭고 행복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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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도 여자아이 있어서 머리 묶어주고 싶어요. 물론 남자아이도 나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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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이고 , 귀여워라. 저, 상투머리 너무 귀여워요. 문선씨는 꾸준한 주제,스타일로 그림을 그리시니까 참 좋아요. 아무 가감없이 그대로 스케치 모음집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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