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2012

M46_고깃집

3 comments:

  1. 아, 고기랑 된장찌게 먹고 싶네요. 요즘은 보면 먹고 싶고 먹을 때 까지 생각나요**.
    셋다 친한 사람들 같아요. 편안하게 고기먹고 담소 나누는 친구들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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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국의 작은 소주집인가봐요. 장면이 너무 정겹네요. 사람들의 즐겁게 떠드는 목소리가 들리는듯 해요.
    은주씨는 벌써 입덧을 시작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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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운데 분이 흐뭇해 보이는 얼굴 표정이랑, 오른쪽에 구부정한 어깨, 너무 정감가고 사실감이 가는 작품이네요! 고깃집에서도 몰래카메라 찍어서 그리시는 열정!!!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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