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3.2012

천사와 엄마

 
은주씨그림의 엄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어서 그렸어요.

2 comments:

  1. 산수씨 감사해요. 우리 아가가 천사가 되어서 다시 제 품에 잠시 온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ReplyDelete
  2. 두분의 따뜻함이 여기까지 느껴져요.

    ReplyDelete

Note: Only a member of this blog ma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