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2.2012

See you soon

지난 주에 둘째를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이 그림을 마지막으로 슬픔도 아픔도 접고, 다시만날 날을 기대하기로 했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잠시의 세상을 보내고 하늘에서 만날 우리 둘째를 기대합니다.

6 comments:

  1. 아..... 뭐라고 위로해야할지ㅠㅠㅠㅠ
    출산한거 이상으로 몸상태가 나빠져있을텐데 몸조리 잘하고...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빨리 치유될수 있길 기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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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은주씨, 옆에 있다면 꼭 끌어 안아드렸을텐데요. 아가가 , 다시 건강하게 엄마에게 찿아 올거라 믿어요. 더 튼튼한 모습으로 엄마를 만나러 올거에요. 몸도 힘드실텐데, 마음의 슬픔은 제게 덜어 놓으시고, 힘내세요. 하나님이 예뻐하시는 분이시니, 더 기쁜 축복이 앞으로 기다리고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아가가 빨리 돌아올수있도록 함께 기도할께요. 몸조리 잘하시구요. 아름다운 그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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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몸과 마음이 얼마나 힘드실지... 아기는 좋은 곳에서 으로 갔을꺼예요. 부디 몸과 맘을 잘 추수리시고 다시 건강해 지시기를 빕니다.
    Big H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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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저도 기도할께요. 몸 조리 잘하시고 맘편하게 푹 쉬고~있다보면 또 좋은 소식이 생길꺼라고 믿어요. 맞아요 더 기쁜 축복이 기다리고 있을꺼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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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모두 다 감사드려요. 많은 힘이 되었어요.
    예원씨 메일도 지금 봤어요. 저랑 똑같은 날이네요. 몸 조리 잘 하시고, 곧 좋은 소식 또 전하게 될거예요.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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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헉..언니 지금 글 봤어요..아..진짜 맘이 넘 아파요...ㅠㅠ 저도 애기 갖고 싶어서 준비중이라 그런지 진짜 넘 가슴이 아프네요..
    그래도 믿음으로 이겨내고 주님 붙잡는 언니모습에 더 도전이 되요...주님이 진짜 여기보다 더 이쁘게 키워주실거예요. 애기 낳을때처럼 몸이 힘들다고 하던데 건강 잘 회복하구요 진짜 기도할께요!! 주님이 언니 가정에 큰 위로와 평안을 주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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