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2012

ㅋㅋ 오늘도 한장 올릴수 있음에 기뻐하며...^^;;


5 comments:

  1. 깐깐한 아가씨가 선보러 온거 같애 언니~^^
    언니 캐릭터는 너무 유쾌해용!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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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희씨 캐릭터는 개성이 명확히 잘 드려나서 왠지 주변에 저런 분 있을꺼 같아요~~
    뭔가 즐건 일이 있는데 내색하지는 않는
    모습인가봐요? 저도 덩달아 기분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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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눈이 없어서 더욱 상상하게 만드는 캐릭터네요.무슨 기분 좋은 일이 있는 노처녀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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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왠지 융통성이 없어 어이없는 실수를 잘 저지르지만 마음이 따뜻한 캐릭터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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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ㅋㅋㅋ. 중학교때 수학선생님같아여. 아님 국사 선생님. ^^ 착해 뵈요. 이전의 장난스러운 세희씨의 캐릭터와 반대되는 느낌. 그래도 뭔가 코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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