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2012

diary 1 -dream

매일 그리겠다는 의지는 힘이 드네요. 저도 30 일이 지난후에 작은 소책자를 만들면 좋은것 같아요. 모두 화이팅!

6 comments:

  1. 무서운 꿈?
    근데 그림은 너무 귀엽고 예뻐요.
    난 이런 고래랑 구름이랑 움직이는 산등성이 혹은 머리없는 공룡(?) 등이 나오면 놀고싶을 것 같아요. 산수씨 일기를 살짝 보는 것 같아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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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높은곳에서 떨어지는 꿈은 키크는 꿈? 왠지 정신적으로 성장하느라 꾸시는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순한 드로잉과 일기..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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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림이 글과 별 상관이 없이 그려진것 같아요. 아마 무서운 느낌을 이기고자 밝게 그렸나봐요.
    아주 높은 성위로 올라가다가, 줄이 끊어져서, 지하로 떨어지는 꿈이었는데,
    내가 이뤄가는 모든것이 한꺼번에 바닦으로 떨어지는 수도 있겠구나.. 하고 약간 허무하게 느껴졌던것 같아요.
    뭔가 성찰을 하고 깨닫는 꿈이었으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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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응..진짜 날다가 떨어지는꿈 꿔봤는데 엄청 심장 떨리더라구요!!^^
    그래도 진짜 그림은 악몽 안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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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저는 언니 손글씨가 매력있어요.
    글과 그림이랑 같이 작품만들어도 멋질것 같아요. 시 나 일기 중간 같은 느낌이랄까^^


    가끔 무서운 꿈이 이런 작품을 만드는 영감을 주기도 하지만 그래도 담에는 기분좋은 꿈 꾸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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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저는 어디서 떨어지는 꿈은 육체적이든 정신적으로 많이 피곤할때 꾸는 건데.. 혹시 요즘 무리되는 일들이 있다면 한템포 쉬는것도 괜찮을듯해요.

    성연씨도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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