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2012

이것 저것 스케치


4 comments:

  1. 나무들 보다 작은 풀과 꽃들을 보니 아기자기하며 예뻐요. 스쳐지나 갈 수 있는 걸 볼 수 있는 눈이 있다는 것 선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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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계용씨 직접보고 그리시나요? 전 사진은 찍게 되는데, 풀들은 작고, 눈은 부시고 (요즘 더워서), 쳐다보고 있으면 눈이 침침해져서 그리기가 힘들더라구요. 아주 찐한 선그라스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하나하나,, 마치 식물도감 보듯이 정성껏 그린 느낌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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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떤때는 직접 그리고 어떤때는 찍어온걸 그려요. 찍어온걸 그리면 좀더 차분하게 디자인화도 시킬 수 있어서 좋고 직접 그리면 그때의 살아있는 느낌이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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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ㅋㅋ 입사구 하나하나가 재미있어여!! 패턴 만들거나 예쁘게 액자에 넣을 그림으로 만들어도 좋을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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