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2012

반짝반짝

요즘들어 반짝이 들어간게 예뻐졌어요. 나이 들어서인가?

4 comments:

  1. 아..이쁘네요. 어디 시상식에 나오는 여배우인가봐요. 빤짝이며 아련한 느낌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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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소녀들이 좋아하는건데, 은주씨 회춘하시나봐요. 저는 나이든건지 편하고 빨래해도 안구겨지는 옷들이 좋아지고 있어요.... 이러면 안되는데...여자어린이들의 로망스인 반짝이 드레스... 너무 예쁘네요. 보고 있으니 저 어릴적에 미스코리아나 공주가 되고 싶었던 시적이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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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린 소녀들은 실반지만 껴도 예쁜데,
    할머니는 알이 큰 보석을 껴도 눈이 안 간다고 들었어요. 젊음이 좋긴 한가봐요.
    나도 요즘 반짝반짝 그런게 좋거든요. 할머니과로 가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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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ㅋㅋ 저도 요즘들어 이런 옷이 입고 싶어지드라구요!! 입고 나갈데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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