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2012

여전사

남편이 여전사 캐릭터 진행하는 데 힘들어해서 큰 맘 먹고 두개 해서 보여줬더니, 웃으면서 하는 말, 너무 귀여워서 못쓰겠네. 이 정도면 무서운 것 같은데 말이예요.

3 comments:

  1. 몸매 비율이 은 주씨 평소 그리는 스타일보다 8-9 등산으로 바뀌었지만 은주씨의 부드러운 느낌이 여전히 살아 있어서 그런가봐요. 남편분이 많 이 고마워하셨을것 같아요. 여기 여전사의 알통이 왠지 많이 나오고, 가슴도 글래머고 그런 이미지가 더 강한것 같아요. 은주씨의 그림은 미야자키 하야오의 원령공주 같은 느낌이들어요. 강하면서도 소녀같은 ... 전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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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요즘 나오는 여전사들 너무 글레머해서 좀 징그러운데 이런 단백한 여전사느낌 좋네요. 왠지 외유내강 스타일일것 같아요 ^^...색과 텍스쳐가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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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도 이런느낌 너무 좋아요! 소녀같으면서 강인해보이는 특히 빨간 옷 입은 캐릭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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