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놀이터가 어둡게 나온것 같아요! ^^여기 처음 갔는데, 아이들이 톱이랑 망치 들고 다녀서 깜짝놀랐는데, 다시보니 창의적이고 좋은곳같아요. 아이들이랑 부모님이 저 미끌럼틀이랑 놀이기구를 만든것 같아요.
처음으로 수채회도구를 들고 그림그렸는데, 기분이 좋더군요. 남편 잘때 쿠키사가지고 가서 그렸어요. ㅎㅎ. 학생때 이렇게 열심히했으면 지금쯤 성공했을텐데요...ㅋㅋㅋ 아이들은 하도 재빨리 움직여서요. 한꼬마씩 왔다갔다하는것 보고, 상상하면서 그렸어요. 사진에는 다들 도망가고 없네요.ㅎ
수채화 그림을 보니 정말 새로와요.
ReplyDelete이렇게 물감 도구를 다 가지고 스케치를 나가셨다니.. 인죠이 하고 계시군요.
오래된 놀이 기구가 인상적이예요.
하하 저는 이공원 어딘지 알아요. 아이들과 같이 가서 뚝딱뚝딱 망치질도 하고 톱질도 하고 페인트칠도 하면서 놀던 놀이터요.그러다 다칠까봐 조마조마 하긴 했지만 굉장히 좋은 놀이터였던거 같아요.그곳 놀이터들이 세삼 그리워지네요. 그곳의 드라이하고 햇볓이 내리째는 분위기가 그림으로도 느껴지네요. 어떤 도구를 썻는지 같이 사진찍어 보여주니 재밌네요.
ReplyDelete쿠키도 가져가셨네요. 저도 이거 좋아해요.
ReplyDelete어머나 재밌어보여요!
ReplyDelete그림은 밝고 화창한데 밖은 어둑어둑 해졌어요.
상상으로 낮에 아이들이 뛰어노는걸 그리신건가요? 아님 그리다 보니 날이 저문건가요?^^
히히 멋지네요! 야외수채화 ^^
사진과 함께 작업재료도 볼수 있어서 더 좋네요. 그림에서 즐겁게 작업한 느낌이 나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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