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각기 다양한 모습으로 그리다니. 전 이런씬을 그리면 뒤에있는 사람의 얼굴이 갑자기 크게 된다거나 해서 망치는 경우가 많거든요. 한국 도서전 옛날이지만 한번 가 봤을때는 정말 활기있고, 새로운 책들이 많아서 볼거리가 많았는데 안타깝네요. 뭐, 에입도 3-4년 만에 완전 다른 방향으로 바뀌었잖아요. 세대에 맞추면서 자신의 작업을 해 나가는 것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한국에서 학교다닐때는 왜이런 도서전을 몰랐는지.. 다음에 한국에 가게되면 꼭 가보고 싶네요. 무척 흥미로운 도서들이 많을것 같아요. 팬으로 그리신건가요? 선들이 시원하고 동양적인 느낌이 나서 아주 좋네요. 얼굴만 좀더 어둡게 표현하니 왠지 더 여름느낌이 나는것 같아서 신기하네요.
우와. 문선씨 작품 보니까, 반갑고 좋네요.
ReplyDelete동양화적인 절제된 선에, 색깔이 절제적으로 들어가니까, 묘한 분위기가 연출되네요.
머리색을 하얗게 하신것도 특이하고요.
무엇보다. 각양각색의 다른 포즈를 하고 분주한 모습을 잘 담으신것 같아요.
네,요즘 경제탓인지 , 상업적으로 미국도 추세가 돌아가는것 같아요. 안타까워요.
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각기 다양한 모습으로 그리다니. 전 이런씬을 그리면 뒤에있는 사람의 얼굴이 갑자기 크게 된다거나 해서 망치는 경우가 많거든요.
ReplyDelete한국 도서전 옛날이지만 한번 가 봤을때는 정말 활기있고, 새로운 책들이 많아서 볼거리가 많았는데 안타깝네요.
뭐, 에입도 3-4년 만에 완전 다른 방향으로 바뀌었잖아요. 세대에 맞추면서 자신의 작업을 해 나가는 것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ㅇㅇ 하긴 생각해 보면 경제적인것 뿐 아니라 몇년 새 사람들의 성향도 많이 바뀐거 같긴해요..
ReplyDelete한국에서 학교다닐때는 왜이런 도서전을 몰랐는지.. 다음에 한국에 가게되면 꼭 가보고 싶네요. 무척 흥미로운 도서들이 많을것 같아요.
ReplyDelete팬으로 그리신건가요? 선들이 시원하고 동양적인 느낌이 나서 아주 좋네요. 얼굴만 좀더 어둡게 표현하니 왠지 더 여름느낌이 나는것 같아서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