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2012

공원에서


요즘은 아이들 방학이라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랴 조금 정신이 없네요. 그나마 공원에서 아이들이 놀때 스케치를 조금씩 하고 있어요.  골디롹 이외에 챕터북 작업도 들어 갔는데 그림이 좀더 정리되면 올려볼께요. ^^

5 comments:

  1. 아, 귀여워요. 쌍둥이중에 누가 안경쓰나요? 모두 올라갈만한 나무가 있나여? 놀이터에서 그림 그렸던 추억이 새록새록하면서 저도 행복해지네요. 아이들은 누구나 참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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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계용씨처럼 사랑이 담긴 그림 그리고 싶단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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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둘째 대니가 안경을 써요. 한쪽눈이 태어날때부터 약했던거 같아요.
    하하 성연씨의 그림에도 사람들에 대한 사랑이 담겨 있어요. 아마 저는 아이들을 더 많이 그리니까, 귀엽다~ 느끼면서 그리니까 그런것 같아요. 아마 성연씨도 아이들을 그리시면 더 그렇게 느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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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세명의 아이가 나무에 올라가서 노는 모습이 동화속 한장면같아요~ 아이들 표정이 닮은듯 각각 다른게 재미있어요.

    모래놀이, 흙장난은 전세계 공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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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ㅋㅋ 엄청 애들 무섭게 나무위에서 놀고 있어여!!ㅋㅋ 그래도 저때가 균형감각이 가장 좋을때죠!^^
    큰나무 느낌이랑 너무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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