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귀여워요. 쌍둥이중에 누가 안경쓰나요? 모두 올라갈만한 나무가 있나여? 놀이터에서 그림 그렸던 추억이 새록새록하면서 저도 행복해지네요. 아이들은 누구나 참 예뻐요.
저도 계용씨처럼 사랑이 담긴 그림 그리고 싶단 생각이드네요.
둘째 대니가 안경을 써요. 한쪽눈이 태어날때부터 약했던거 같아요. 하하 성연씨의 그림에도 사람들에 대한 사랑이 담겨 있어요. 아마 저는 아이들을 더 많이 그리니까, 귀엽다~ 느끼면서 그리니까 그런것 같아요. 아마 성연씨도 아이들을 그리시면 더 그렇게 느끼실꺼예요.^^
세명의 아이가 나무에 올라가서 노는 모습이 동화속 한장면같아요~ 아이들 표정이 닮은듯 각각 다른게 재미있어요.모래놀이, 흙장난은 전세계 공통이네요.
ㅋㅋ 엄청 애들 무섭게 나무위에서 놀고 있어여!!ㅋㅋ 그래도 저때가 균형감각이 가장 좋을때죠!^^큰나무 느낌이랑 너무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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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귀여워요. 쌍둥이중에 누가 안경쓰나요? 모두 올라갈만한 나무가 있나여? 놀이터에서 그림 그렸던 추억이 새록새록하면서 저도 행복해지네요. 아이들은 누구나 참 예뻐요.
ReplyDelete저도 계용씨처럼 사랑이 담긴 그림 그리고 싶단 생각이드네요.
ReplyDelete둘째 대니가 안경을 써요. 한쪽눈이 태어날때부터 약했던거 같아요.
ReplyDelete하하 성연씨의 그림에도 사람들에 대한 사랑이 담겨 있어요. 아마 저는 아이들을 더 많이 그리니까, 귀엽다~ 느끼면서 그리니까 그런것 같아요. 아마 성연씨도 아이들을 그리시면 더 그렇게 느끼실꺼예요.^^
세명의 아이가 나무에 올라가서 노는 모습이 동화속 한장면같아요~ 아이들 표정이 닮은듯 각각 다른게 재미있어요.
ReplyDelete모래놀이, 흙장난은 전세계 공통이네요.
ㅋㅋ 엄청 애들 무섭게 나무위에서 놀고 있어여!!ㅋㅋ 그래도 저때가 균형감각이 가장 좋을때죠!^^
ReplyDelete큰나무 느낌이랑 너무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