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도 날씨가 많이 더운가봐요. 공원에서 편안하게 즐기는 모습이 행복해 보이네요.
따사랍고 여유로운 모습이 사람의 기분을 편안하게 해주어요. 저도 공원에서 일광욕하는 사람들 참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것 같아요. 부부의 뒷모습, 엄마들과 아이들 모습도 좋고요. 뚱뚱한 아줌마의 모습을 계용씨의 예쁜 그림에서 보는것도 참 재밌어요.
좀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고 싶어졌어요. 뚱뚱하고 개성있는 모습이 그릴때 더 재밌는거 같아요.
선이 야들야들 부드러워요~ 꼭 갓 구운 식빵 같은 느낌 여유롭고 따뜻해보이네요.그리고 언니 페이스북 구경했다가세상이 너무 좁다는 생각에 깜놀했어요!아들들이 너무 예뻐요 장난끼가 있서보이면서도 무지 듬직한 느낌? ^_^
고마워요 예원씨 ^--^하하 저도 예원씨가 라이언과 아는사이라 깜놀했어요. 캘리에서 처음 사귀었던 친구도 라이언과 고등학교 동창이라 무척 신기했었거든요...두루두루 서로 연결돼 있다는 것이 무척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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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도 날씨가 많이 더운가봐요. 공원에서 편안하게 즐기는 모습이 행복해 보이네요.
ReplyDelete따사랍고 여유로운 모습이 사람의 기분을 편안하게 해주어요. 저도 공원에서 일광욕하는 사람들 참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것 같아요. 부부의 뒷모습, 엄마들과 아이들 모습도 좋고요. 뚱뚱한 아줌마의 모습을 계용씨의 예쁜 그림에서 보는것도 참 재밌어요.
ReplyDelete좀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고 싶어졌어요. 뚱뚱하고 개성있는 모습이 그릴때 더 재밌는거 같아요.
ReplyDelete선이 야들야들 부드러워요~ 꼭 갓 구운 식빵 같은 느낌 여유롭고 따뜻해보이네요.
ReplyDelete그리고 언니 페이스북 구경했다가
세상이 너무 좁다는 생각에 깜놀했어요!
아들들이 너무 예뻐요 장난끼가 있서보이면서도 무지 듬직한 느낌? ^_^
고마워요 예원씨 ^--^
ReplyDelete하하 저도 예원씨가 라이언과 아는사이라 깜놀했어요. 캘리에서 처음 사귀었던 친구도 라이언과 고등학교 동창이라 무척 신기했었거든요...두루두루 서로 연결돼 있다는 것이 무척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