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9.2012

drawings from the Rocky Mountain travel





일주일동안의 로키산 여행을 잘 다녀왔어요. 소문대로  청정하고 아름다운곳이 많아서  몸과 마음이 깨끗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지금은 왠지 다시 속세로 내려온듯한 기분이네요. ^^;
 제일 위의 드로잉들은 Lake Louise라는 유명한 호수인데 아빠와 아이들이 보트를 타는동안 한가하게 앉아 그려봤어요.  그밑은 Banff  다운타운 공원에서 점심먹으며 구경했던 작은 밴드의 공연모습이구요, 그밑은 그공원에 있던 자연사박물관에서 한스케치들 입니다. 

4 comments:

  1. 와! 웅장한 자연의 스케일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히피 아저씨의 기타치며 노래하는 모습도 정겹구요. 편안한 여행이셨던 것 같아요.
    생활로 돌아오니 속세도 나쁘진 않죠?

    여행갔다 오면 집이 이렇게 좋은 곳이구나 느껴지더라구요. 여행동안 스케치 많이 하신것 같으네요. 다음 작업에도 이번 여행이 많이 도움되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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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마워요. 여행으로 refresh된 기분이고 또 집에 돌아오니 편안해서 좋네요. 그곳에서 6번이나 곰을 봤어요. 따뜻한 햇볓아래서 꽃과 열매들을 열심히 따먹는 모습을 보니 무척 평화로운 동물이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음작업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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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여행스케치 보니, 너무 좋네요. 고요한 호수의 풍경이 느껴져요. 엄마는 그림그리고, 아이들은 아빠와배타고... ^^ 여유있어보인은 밴드의 풍경도... 동식물도 사실적으로 그리셨지만, 왠지 만화 캐릭터같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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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와아~ 근사한 풍경과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지네요. 호수를 안고있는 산풍경은 뭔가 웅장하면서도 엄마품 안처럼 포근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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