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2012

Pamera bakery

5 comments:

  1. 남편이신가요. 넘 분위기 있게 잘 그리셨네요.
    컬러도 인상도 느낌도 아주 차분하게 표현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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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남편 맞아요. :) 심심할때 좋은 모델이 되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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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연스런 표정이 은은한 색감과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남편분이 좋아하셨겠어요~
    (아,아닌가^^;; 제 경우엔 가까운 지인 그려주면 내가 이렇게 못생겼냐며...내가 이렇게 늙었냐며..불만들이 엄청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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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남편이 너무 좋아했을것 같아요. 색도 이쁘고 느낌이 잘 표현됐네요. 작은 액자에 넣으면 분위기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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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응원해주시니 액자넣어볼까봐요. 남편왈. 닮았네... 남편은 못생기게 그려도 뭐라않하더라구요. 저도 인물 못생기게 그리는게 더 재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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