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2012

Sunday

이곳은 화려한 색상의 옷들을 많이 입는 것 같아요.

4 comments:

  1. 날씨에 따라 사람들 옷입는 색이 틀린것 같아요. 캘리포니아에서는 사람들이 밝고 문양도 화려한 옷을 많이 입었던거 같은데,이곳 밴쿠버는 비가 많이 와서인지 검은색이나 차분한색의 옷을 많이 입어요. 그곳은 샌디에고니 더욱 화려하게 입을것 같아요. 오른쪽 구석에 있는 심각해보이는 아저씨 이외에는 모두 밝고 명랑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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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 머리에 꽃달고 다니는 여자들이 이뻐보이는데. 금발머리아가씨는 퍼플색 꽃을 달았네요. 메부리코 아줌마, 수염덥수룩한 아저씨, 머리쪼맨 아저씨, 모두 개성이 풍부하면서도, 여유로와 보여요, 병원이나 은행같은데서 기다리는 사람들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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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리 교회예요.
    온몸에 문신을 한 사람부터 양복을 입은 사람까지 다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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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람들 표정도 자연스럽고 스케치 라인도 자유로와서 잘 어울리는거 같아~

    사랑들 복장은 날씨도 날씨지만 문화적인 영향도 큰거같아. 우린 예배드리러 간다하면 아직도 좀 챙겨입는(?)듯한 분위긴데 굉장히 캐쥬얼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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