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씨의 카페 드로잉이 그리워지고 있었는데 또 보게 되서 너무 반가와요. 종이가 너무 얇아서 색을 칠하다 마셨나봐요. 단순한 선의 느낌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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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씨의 카페 드로잉이 그리워지고 있었는데 또 보게 되서 너무 반가와요. 종이가 너무 얇아서 색을 칠하다 마셨나봐요. 단순한 선의 느낌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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