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씨가 무의식으로 그리실때 무척 매력적인 그림과 색채들이 나오는거 같아요. 그림에 대해 더 상상하게 만들어서 재밌어요. 저도 무의식적으로 그리는것을 시도해보고 싶네요. 재밌을것 같아요. ^^
제가 저 색이 겹쳐져서 생기는 색을 좋아하는데요. 작업할때 하면, 뭔가 어수선하고 들떠보이더라구요. 원색을 좋아하는데, 좀 일부러라도 갈아 앉는 색을 쓰려고 해요.좋게 보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상상하게 만들수 있는 그림을 좋아하는데, 항상 애메모호한 그림과, 상상할수 있는 그림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것 같아요.
자유로운 형태와 굉장히 디자인 적인 요소가 같이 있는 것 같네요. 겹겹이 겹쳐서 나오는 듯한 색상이 매력적이예요. 꽃을 들고 파티에 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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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씨가 무의식으로 그리실때 무척 매력적인 그림과 색채들이 나오는거 같아요. 그림에 대해 더 상상하게 만들어서 재밌어요. 저도 무의식적으로 그리는것을 시도해보고 싶네요. 재밌을것 같아요. ^^
ReplyDelete제가 저 색이 겹쳐져서 생기는 색을 좋아하는데요. 작업할때 하면, 뭔가 어수선하고 들떠보이더라구요.
ReplyDelete원색을 좋아하는데, 좀 일부러라도 갈아 앉는 색을 쓰려고 해요.좋게 보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상상하게 만들수 있는 그림을 좋아하는데, 항상 애메모호한 그림과, 상상할수 있는 그림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것 같아요.
자유로운 형태와 굉장히 디자인 적인 요소가 같이 있는 것 같네요. 겹겹이 겹쳐서 나오는 듯한 색상이 매력적이예요. 꽃을 들고 파티에 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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