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의 캠핑을 잘 다녀왔어요. 캠핑도 재밌었지만 집에 돌아오니 편안해서 좋네요. 잠도 잘자고 화장실도 잘가고...^^:
제일 위의 그림은 빅토리아 섬으로 갈때 탔던 크르쥬에서 그렸어요. 배위에서 밑을 내려다 보니 밑의 deck에 많을 사람들이 앉아서 스마트폰을 하고 있더라구요.
와 반가워요. 안녕히 다녀오셨어요? 러프하게 그리신 스케치인데도, 느낌이 공기가 느껴져요. 구도가 참 멋지네요. 이런구도를 골디락에 쓰시면 생생하게 느껴질것 같아요. 정말 스케치 참 중요한것 같아요. 상상해서 그리는 그림과는 달리 생생함이 있어요. 휴가 잘 다녀오셔서 저도 기뻐요.
와 반가워요. 안녕히 다녀오셨어요? 러프하게 그리신 스케치인데도, 느낌이 공기가 느껴져요. 구도가 참 멋지네요. 이런구도를 골디락에 쓰시면 생생하게 느껴질것 같아요. 정말 스케치 참 중요한것 같아요. 상상해서 그리는 그림과는 달리 생생함이 있어요. 휴가 잘 다녀오셔서 저도 기뻐요.
ReplyDelete고마워요 성연씨.
ReplyDelete저는 잘 몰랐는데 그곳의 공기가 느껴진다니 신기하네요. ^^
골디롹의 숲속을 그릴때 좀더 도움이 될것 같아요.
와! 정말 생생한 느낌이 나는 스케치네요.
ReplyDelete와이트샷으로 그리시는데도 크기대조나 펄스펙트가 맞는 것보면 대단하세요. 전, 자꾸 클로즈업으로 그리게 되요. 아무리 와이드하게 그릴려도 해도 힘든점이예요. 좋은 공기마시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가진게 느껴져요.
계속 들여다보고 있으면 아이들 노는 소리, 계곡의 물소리도 들리는것 같아요.!
ReplyDelete정말 현장에서 그린그림의 생생함은 다른거 같아요~ 숲속 개울도, 산장도 동화속 한 장면같네요.
ReplyDelete모두 고마워요. ^^
ReplyDelete와이드 샷으로 그리는거 저도 힘든거 같아요. 특히 사람이 들어간 샷은 배경에 맞춰 크기 조절하는게 힘들구나.. 하고 느끼면서 그렸어요. 사람이 자꾸 더 크게 그려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