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악어 컬러링 했어요.
저의 제일 큰 고민은 바로 끝처리 인데요.
끝처리( 끝 테두리 처리) 를 너무 깨끗하게 자르거나 선을 그려서
답답하거나 딱딱해 보인다는 지적을 꽤 들었었거든요..
첫번째는 평소처럼 깔끔하게 자른 것이구요. 두번째는 약간 덜 깨끗하게 해서 부드럽게 해본거구요. 세번째는 연필로 그린후에 컴퓨터로 얹었어요.
아! 그리고 저는 몇일전에 바캉스를 다녀왔는데요. 햇빛 알러지에 걸려서 엄청 고생했어요.
얼굴이 눈이 안떠질때까지 붓고, 두드러기에 머리도 아프고
만성은 아니구요 갑자기 자외선을 너무 많이 쬐어서 그런거라네요. 이제는 괜찮아요.
아무튼 모두들 썬크림 열심히 바르세요^^ 자외선이 무서워졌어요 ㅜㅜ



예원씨, 전 2번째가 제일 마음에 드네요. 악어 꼬리에 알록달록 색상이 예뻐요.
ReplyDelete전 예원씨의 뽀샤시 하면서, 깔끔한 마무리 좋아해요. 성격인것 같아요! 그사람의 개성이 들어나서 괜챦은것 같은데요? 음... 지적에 그렇게 동의는 않하지만, 이것저것 시도하는것은 좋은것 같아요. 발전이 있을테니까요. 저도 2번째 좋구요. 3번째 시도도 괜챦은것 같은데, 연필선 포토샵에서 넣을때, 멀티플라이 모드 (layer-multiply) 로 하면 더 깔끔할거같아요. 저는 예원씨의 깔끔한 랜더링 좋아해요!
ReplyDelete저도 두번째가 더 좋아 보니긴 하지만 첫번째도 자연스러워 보이는데요.세번째는 아웃라인이 좀더 어두워도 괜찮을것 같아요. 아웃라인이 밝아서 떠보이는거 같아요.
ReplyDelete햇볓알러지 있는사람을 저도 몇분 봤는데 생각보다 무섭더라구요. 전혀 그런것이 없다가 갑자기 생기던데, 저도 조심해야 겠어요.
햇볓알러지 무서워요. 저는 글쎄, 코가 콧물도 않나는데 부르터서 검색했더니, 햇볓을 많이 보면 그렇다네요. 제가 햇볓쨍쨍할때 산책을 매일 했었거든요. 그후로 햇볓을 너무 오래쫴면 , 코가 부르터요. 그 바이러스가 숨어있다가 햇볓 나오면 생긴데요. 무서워요.
ReplyDelete첫번째 두번째 다 좋아요.
ReplyDelete텍스트나 배경이 어떻게 들어가는냐에 맞춰 그때그때 바꿔도 좋을듯요~
좋은 의견 넘 감사합니다!
ReplyDelete햇빛 은근히 무서워요@-@
모두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