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2012

동생 생일

제동생 생일이라서 아침에 후다닥 그렸어요. 흐흐흐흐

7 comments:

  1. 하하 너무 귀여워요. 동생이 통통하게 생겼나봐요. 왕관도 쓰고 있는 자기 그림을 보면 동생이 무척 좋아할것 같아요. 글씨도 그림도 예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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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뚱뚱한데 통통하게 그리느라고 힘들었어요.^^ 고마워요. 동생은 제게 항상 왕자님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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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머, 귀여운 동생~

    저도 3살 아래 여동생 있는데 나이가 몇이되든 동생은 동생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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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저도 덤으로 동생분 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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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누나에겐 동생은 언제나 이런 모습이겠다 생각했어요. 통통하며 무지 성격좋게 보이네요. 생일 축하해 범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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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범식이 대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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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ㅋㅋ동생 넘 기엽게 생기셧을거 같아요! 좋은 누나뒀어요! 난 오빠한테 한번도 글미 안 그려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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