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가을이 느껴지네요. 카드 놀이 하는 아이들 사이로뒹구는 낙옆이 예쁘네요. 혼자 앉아있는 여자는 그림그리는 자화상 같이 느껴져요. 계용씨에게 밤색 사이펜 사드리고 싶어요. 가을 분위기가 더 물씬 날것 같아요. 잔디밭에 점점점 있는것이요. 점점점 패턴이 그림에 잘어울리는것 같아요. 주말에 저는 친구 아기 낳는데 같이 있었더니, 제가 몸살이 걸렸어요. 좋은 작품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왠지 자연과 사물들도 사람마다의 느낌처럼 각자의 개성과 느낌이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보이는데로 보기좋게 그리기 보다는 그 느낌을 그리고 싶은데... 잘 않돼네요. 그래도 자꾸 연습해보는 과정은 재밌어요. 친구가 아기낳을때 성연씨가 같이 있어줘서 든든했을것 같아요. 빨리 몸이 좋아지시기를 빌어요.
위에 그림 계용시 본인인가요? 인물과 함께보니, 윗나무는 엄마처럼 뭐든 받아줄꺼같은 넉넉함과 푸근한 느낌이 들고 아래 아이들 뒤에 있는 나무는 이제 막 묘목에서 성장하는 아이처럼 보이네요. 뭔가 호기심에 삐죽삐죽 가지를 내밀면서 궁금해하는거 같기도하고..귀여운 느낌이예요.
아유, 가을이 느껴지네요. 카드 놀이 하는 아이들 사이로뒹구는 낙옆이 예쁘네요. 혼자 앉아있는 여자는 그림그리는 자화상 같이 느껴져요. 계용씨에게 밤색 사이펜 사드리고 싶어요. 가을 분위기가 더 물씬 날것 같아요.
ReplyDelete잔디밭에 점점점 있는것이요. 점점점 패턴이 그림에 잘어울리는것 같아요. 주말에 저는 친구 아기 낳는데 같이 있었더니, 제가 몸살이 걸렸어요. 좋은 작품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왠지 자연과 사물들도 사람마다의 느낌처럼 각자의 개성과 느낌이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보이는데로 보기좋게 그리기 보다는 그 느낌을 그리고 싶은데... 잘 않돼네요. 그래도 자꾸 연습해보는 과정은 재밌어요.
ReplyDelete친구가 아기낳을때 성연씨가 같이 있어줘서 든든했을것 같아요. 빨리 몸이 좋아지시기를 빌어요.
위에 그림 계용시 본인인가요?
ReplyDelete인물과 함께보니, 윗나무는 엄마처럼 뭐든 받아줄꺼같은 넉넉함과 푸근한 느낌이 들고 아래 아이들 뒤에 있는 나무는 이제 막 묘목에서 성장하는 아이처럼 보이네요. 뭔가 호기심에 삐죽삐죽 가지를 내밀면서 궁금해하는거 같기도하고..귀여운 느낌이예요.
가을이 느껴져요. 공간의 느낌을 담을 수 있다는 것 경지에 오르신 것 같네요. 스케치를 통해서 계절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ReplyDelete언제나처럼 나뭇잎 모양들도 재밌고 구름 모양도 재밌어여! 전 매번 구름들 좀 똑같이 그리거든요! 옆으로 길게 늘어져있는 느낌이라 그런지 전체 분위기가 릴렉스해보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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