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2012

Blondilocks &the three bears

지금 책의 마무리 작업중이라 다른 스케치들은 못하고 있어요.  지금일이 끝나면 또 열심히 그려서 올려볼께요.

6 comments:

  1. 와~~~색이 너무 포근하고 예뻐요!!ㅋㅋ 군데군데 노랭이풀들때문에 더 상큼한 느낌도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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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크리스마스까지시면 굉장히 바쁘시겠어요. ^^ 저도 지금 쫌 정신이 없어서, 그림을 자주 못올리는데 이렇게 좋은 작업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이뻐서, 가슴이 두근거리는 작업이에요!!
    네델란드나 프랑스 시골 같아요. ( 가보진 못했지만..) 멀리 있는 원경은 약간 안개Haze? 속에 있는듯한 느낌이 좋아요. 엄마 오리가 수건두른것도 귀엽구요 . 멀리있는 빨간 지붕들도 약간, 채도가 낮으면 좋겠단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론, 초록색 바탕에 생기가 돌아서 그대로도 좋은것 같아요. 저번에 스케치 본것이 이렇게 작품이 되니 참 좋네요. ^^
    오른쪽 말 다리밑에 살짝 그림자가 더 보엿으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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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림에 말을 넣을까 젖소들을 넣을까 하다가 젖소가 들어가면 전체 분위기가 farm의 느낌이 날것 같아서 말을 넣었어요. 조금 급하게 하다보니 이것저것 미스하는것들이 생기는거 같아요. 다시 꼼꼼히 체크해봐야 겠어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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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화사하고 멋진 풍경이네요~
    아이들이 좋아할꺼 같아요. 그림 안에서 여러동물들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해 할꺼 같네요.

    참고로 급하게 작업했다는 느낌은 전혀 없고 엄청 꼼꼼히 작업한거 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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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시보니 말만 혼자 있네요.
    조금 외로워 보이는데 옆에서 물먹거나 같이 뛰노는 친구가 있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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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물마시는 말 넣는것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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