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2012

The view from the house this morning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보니 먼산  밑으로 안개가 자욱해서 아름다웠어요. 오후에 그장면을 떠올리며 그려봤는데 확실히 그 느낌이 잘 않나네요. 다음에는 사진을 꼭 찍어놔야 겠어요.

4 comments:

  1. 이런 좋은 풍경을 내려다 보시니, 좋은 그림이 나오는가봐요. 사람의 마음이 그림에 반영되쟎아요. 글과 그림에서 멋진 느낌이 잘 느껴져요. 저도 그림그릴때, 사진 같이찍는데요.

    어떤때는, 사진이 담아낼수 없는게 있더라구요.
    사진으로 담을수 없기에 작가들이 그림을 그리는거구나...이렇게 느껴지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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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희 사는 지역이 중국인들이 너무 많아, 아이들 학교도 그렇고 이것 저것 불만이 많긴 하지만, 주변 풍경은 그림그리는 사람에겐 좋은 환경인것 같아요. 있는동안 많이 느끼고 많이 그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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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풍경이 일본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현대건물과 오래된 집들이 어우러져있는 것 같아요. 구비구비 병풍처럼 드러진 산들도 그렇고...
    Kate씨 그림을 통해서 캐나다의 어느 곳에는 동양적인 느낌도 많구나하고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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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마 산과 바다가 같이 있어서 그런가봐요.벤쿠버가 홍콩과도 비슷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중국인들이 정말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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