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차가운데도, 펜을 쥐고 그리신 열정에 박수쳐드려요!!! ^^ 차가운 공기가 쌩하니 느껴지는데요. 그러면서도, 샌디에고의 햇살이 느껴지는건, 밝은 종이 색때문일까요? 굵직굵직한 나무선이 좋아요. 산책하는 아가씨도 경쾌하게 느껴지구요.
선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굵은선과 얇은선이 같이있으니 더 풍부하게 느껴져요. 가운데 나무를 중심으로 레이아웃을 잡으신것도 재밌구요. 나무를 중심으로 왼쪽과 아른쪽의 느낌이 살짝 다르네요. 센디에고의 나무들을 보니, 그래도 좀 따뜻한 지역이구나 느껴져요.
진짜여~~난 추워서 자전거 안탄지 벌써 두달은 넘었는데~~으아!! 선이 밝음 어둠 구별해서 빛도 느껴져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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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차가운데도, 펜을 쥐고 그리신 열정에 박수쳐드려요!!! ^^ 차가운 공기가 쌩하니 느껴지는데요. 그러면서도, 샌디에고의 햇살이 느껴지는건, 밝은 종이 색때문일까요? 굵직굵직한 나무선이 좋아요. 산책하는 아가씨도 경쾌하게 느껴지구요.
ReplyDelete선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굵은선과 얇은선이 같이있으니 더 풍부하게 느껴져요. 가운데 나무를 중심으로 레이아웃을 잡으신것도 재밌구요. 나무를 중심으로 왼쪽과 아른쪽의 느낌이 살짝 다르네요. 센디에고의 나무들을 보니, 그래도 좀 따뜻한 지역이구나 느껴져요.
ReplyDelete진짜여~~난 추워서 자전거 안탄지 벌써 두달은 넘었는데~~으아!! 선이 밝음 어둠 구별해서 빛도 느껴져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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