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2013

Spring monsters

6 comments:

  1. 초봄같은 컬러네요.
    뭔가 재밌는 이야기들이 새록새록 자라고 있는 것 같아요. 마치 봄이 되어서 싹도 트고 그 안에 있는 벌레나 몬스터들도 잠에서 깨어서 나오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수학적인 도형이나 형태들이 들어 있어서 더 디자인 적인 느낌도 많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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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제 엄마랑 전화 통화 할때 그린 그림이에요... 엄마가 2시간 가량 혼자 이야기 하실때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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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하하. 2시간 정도 엄마 이야기 들어드리고 효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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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두시간동안 얘기 들어주는 딸이 있어서 어머니는 참 좋으셨겠네요. ^^ 형태들이 재밌는 괴물들 같아요. 색을보니 왠지 봄을 느끼며 그리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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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ㅋㅋ일상의 모든 짬시간을 그림 그리는데 집중하는 언니 모습 보니 대단해요!!^^
    저의 원오브 페이버릿 칼라네요!
    강하지 않은 조화되는 색들! 그래서 따따한 느낌이 더 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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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고마워요!!!! 전혀 좋은 딸이 아닙니다. 전화끝에 신경질 냈거든요!!!!! 글쎄, 30분동안, 제이야기는 하나도 않들으시고, 전화가 끊겨도 모르시더라구요... ^^ 너무 신경질나서 뭐라하고 끊어서 사실 기분이 않좋긴한데,,, 아직도 기분이 덜 풀렸어요. 저는 남의 이야기 진정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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