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3.2013

Bart to work sketch

3 comments:

  1. 월요일 아침부터 부지런도 하시네요.
    산수씨 시선이 누구에게 가 있었는지 알겠어요. 써글라스 아저씨 재밌게 표현 되었네요.
    다들 월요병하는데, 스케치로 한 주를 시작하면 뭔가 새로운 힘을 얻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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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사간 이후로 넘멀어서, 운전하면서 스트레스 쌓여서 바트를 타고 다니기로 했어요. 몸은 힘들지만, 정신적으로는 오히려 운전보다 편한것 같아요. 그림 그릴시간도 생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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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지하철에서의 스케치는 언제나 흥미로와요. 다양한 개성의 사람들을 느낄 수 있어서 그런가봐요. 연필로 슥슥 힘안들어간듯한 스케치가 매력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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