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2013

Boy with a cap

요즘은 바트에서 잠을 자서 그림을 못그려요.
신기하게도 내릴역에 도착하면 눈이 번쩍 떠진답이다! 저는 한주중에 목요일이 제일 힘든것 같아요! 오늘도 즐겁게!

3 comments:

  1. 그림의 느낌이 너무 좋네요. 이사람의 느낌이 맛스럽게 잘 전달돼요. 그래도 바트타시면서 잠깐이라도 더 잘 수 있어서 좋네요 ^^. 아무쪼록 기운차게 하루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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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캐릭터화 잘 시키신 것 같아요.
    아침에 조금이라도 더 쉬고 싶으실 텐데, 도전하시는 모습 좋아요. 그림이 점점 더 쉽고 재밋게 표현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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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ㅋㅋ 이남자 매력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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