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2013

flowers



요즘 주변에 꽃이 많이 펴서인지 꽃의 생김새와 텍스쳐에 관심이 많이 가네요. 보면 볼수록 생김새 하나하나가 재밌어요.

3 comments:

  1. 정말 꽃하나하나에 애정을 가지고 그리신것 같아요. 느낌에 따라 , 꽃에 따라 연필선도 직선, 곡선 다르게 쓰신것 같아요! 이런 스케치들이 나중에 계용씨 그림에서 화사하게 또 피어날것을 기대하니까,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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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여름인데 스케치에있는 꽃들은 봄이 시작되고 막 피어서 꽃을 피우는 것 같아요.
    피오나꽃도 있는 것 같아요.
    한선한선 꽃의 생명선처럼 역어져서 살아있는 예쁘 꽃이 느껴져요. 컬러 기대해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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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꽃잎들 디테일이 재미있어요. 머든 복잡한 자연을 패턴느낌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엄청 잘 바꾸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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