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2013

수영장에서


요즘 애들과 수영장에 자주 가고 있어요. 저는 물에 들어가는것 보다는 옆에서 스케치하는것이 더 재밌네요.

4 comments:

  1. 수영장에서는 사람들이 계속 움직이기 때문에 스케치 하기 힘들던데 정말 잘 하셨네요.
    케나다에는 뚱뚱한 사람이 별로 없나봐요? 다들 날씬하고 예뻐요.
    아이들이 신나게 노는 모습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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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수영장에서 그림그리는것 좋더라구요. 운동 않해도 되구... ㅋㅋ.. 그런데 스케치북이 물에 젖지 않게 하는게 힘들어요. 그림에서 막 에너지가 느껴져요. 아무래도 사람들이 좀더 동적으로 움직이고 해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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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ㅎㅎ 저는 수영장가면 아빠가 애들 데리고 물에 들어가고 저는 옆에 앉아서 그림그리거나 책읽거나 해요.저는 아마 전생에 고양이였나봐요. 물에 젖는게 왜그렇게 싫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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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ㅎㅎㅎ 완전 좋아요. 아빠가 애들 데리고 가고 언니만의 시간 갖고!!
    정말 많이들 움직이느라 그리기 쉽지 않았을거 같아요. 특히 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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