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2013

Sketches - Jul 8, 2013

3 comments:

  1. 어머, 스케치 정말 많이 꾸준이 하시고 계시네요. 퉁퉁한 엄마가 아들 꼭 안고 있는 모습,
    오른 쪽 신발 신는 모습, 첼로연주하시는 아저씨, 그네타는 아이...
    다들 살아있는 이야기가 물씬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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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점점 성연씨 스케치들이 물이 오르시는것 같아요. 성연씨만의 독특함과 유머가 잘 느껴져요. 사람들의 다양한 인상과 표정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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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ㅎㅎ 전 얼굴 표정들 심플하게 그린부분이 눈에 확 들어와요! 잼난 표정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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