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2013

내 딸

11/10 새벽 2:57에 태어났어요.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내 딸. 엄마와 딸은 이런거군요. 여러분의 기도와 관심에 감사드려요.

5 comments:

  1. 은주씨 딸 , 아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은주씨도 아름다우세요. 건강하게 출산해줭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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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와.. 드디어 출산하셨군요.축하드려요~~!!! 아기도 엄마도 건강해 보이네요. 그리고 아들이 너무 잘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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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까악~~ 언니 애기 너무너무 이뻐요~~ 아들도
    엄청 귀티나요!! 하하 축하해요~ 이제 다 가진 엄마군요!! 호호호
    몸조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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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 보는사람까지 행복해지는 모습~
    리아도 너무 예쁘고 동생이 생겼다고 준이는 이제 제법 의젓해보이네^^
    늦었지만 다시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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