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2013

WhEre things are living

그리고 보니 책 표지 같아졌어요. 

3 comments:

  1. 글씨의 크기가 다르니 임펙트도 다르게 느껴지네요. '비밀'이라는 말은 정말 작은소리로 속삭이는듯해요. 아이가 들고 있는것은 책인가요? 성연씨 그림은 면과 색과 라인의 조화가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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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 아이 손에 작은 책이 엄청 귀요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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