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2014

나무와 새


4 comments:

  1. 다가오는 봄이 느껴지는 그림이네요. 포근한 느낌 때문일까요? 언듯봐서는 패치워크한건줄 알았어요. 에코백디자인으로도 좋을듯해요.

    그동안 이런저런일들로 블로그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그림이 꾸준이 올려져 있어서 너무좋네요~~
    최근 뉴스보니 북미쪽(뉴욕?)은 엄청난 한파랑 눈으로 피해가 크던데 그곳은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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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두껍게 쌓인 오일 파스텔의 텍스쳐가 포근히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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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벤쿠버는 올겨울이 작년보다 따뜻하네요. 눈도 많이 않와서 스키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속상해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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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색상이 너무 아름다워요.
    수작업하시고 스켄해서 컴퓨터에서 색상 조절을 하시나요?
    천에 프린트 해서 식탁보나 다른 용도로 사용해도 정말 예쁠 것 같아요.
    귀한 작품을 식탁보에 쓴다고 해서 죄송하지만,, 저희 집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액자를 화장실에 걸거든요... 자주 볼수 있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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