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이 차분하면서 좋은데, 뒤에 도끼가 음산하면서도 익살맞아요. 세희씨 만의 유머코드인것 같아요. 여자의 눈빛에도 살기를 숨기는 거짓이 잘 담겨있어요. 아닌가요? 나무 자르려고 그러는건데, 제가 너무 멀리갔나요.
오.. 클라식한 느낌도 나고 색상도 차분하고..예쁘네요. 그런데 뒤에 도끼를 숨기고 있는 모습보고 웃었어요. 왠지 세희씨 다운 설정이네요. 얼굴 표정과 도끼의 매치가 절묘해요. 아기가 순하게 잠을 잘 자나봐요. 그래서 잠깐이라도 그림 그릴 여유를 가지실 수 있는거겠죠?
ㅋㅋㅋ 하다 게으르다 게으르다 못해 겨우 벗어나서 어제 백만년만에 그림 그렸어요. 전 시어머님이 산후조리랑 애기랑 봐주셔서 완전편하게 지내고 있어요. ^^;;애기를 너무 잘 보셔서 전 눈팅으로 열심히 배우고 있구요. 밤에도 이제껏 자보지 못할정도로 엄청 자네요..하하
괴기적이면서도 재밌는 느낌- 세희만의 개성이 잘 보이는 작업인 것 같어. 안틱 액자에 넣으면 잘 어울릴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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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이 차분하면서 좋은데, 뒤에 도끼가 음산하면서도 익살맞아요. 세희씨 만의 유머코드인것 같아요. 여자의 눈빛에도 살기를 숨기는 거짓이 잘 담겨있어요. 아닌가요? 나무 자르려고 그러는건데, 제가 너무 멀리갔나요.
ReplyDelete오.. 클라식한 느낌도 나고 색상도 차분하고..예쁘네요. 그런데 뒤에 도끼를 숨기고 있는 모습보고 웃었어요. 왠지 세희씨 다운 설정이네요. 얼굴 표정과 도끼의 매치가 절묘해요. 아기가 순하게 잠을 잘 자나봐요. 그래서 잠깐이라도 그림 그릴 여유를 가지실 수 있는거겠죠?
ReplyDeleteㅋㅋㅋ
ReplyDelete하다 게으르다 게으르다 못해 겨우 벗어나서 어제 백만년만에 그림 그렸어요. 전 시어머님이 산후조리랑 애기랑 봐주셔서 완전
편하게 지내고 있어요. ^^;;
애기를 너무 잘 보셔서 전 눈팅으로 열심히 배우고 있구요.
밤에도 이제껏 자보지 못할정도로 엄청 자네요..하하
괴기적이면서도 재밌는 느낌- 세희만의 개성이 잘 보이는 작업인 것 같어. 안틱 액자에 넣으면 잘 어울릴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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