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들 고모가 딸과 함께 저희 집에 몇주 놀러왔어요. 아들만 있는 집에 4살짜리 작은 여자아이가 있으니 온가족이 즐거워하고 있어요. 몸이 약해서 오랫동안 뛰어 놀지는 못하지만 자동차와 슈퍼히어로를 좋아해요. 소꼽놀이나 인형놀이하는것을 볼수 있겠다는 기대는 좀 무너졌지만 작은 여자아이와 같이 있는 시간들이 즐겁네요.
저희 아이들은 평소에 짓궂은 장난을 치거나 서로 터프하게 대하는 편이었는데 여동생에게 이렇게 부드럽고 자상할줄은 몰랐네요. 아이도 항상 혼자 놀다 오빠들과 같이 있으니 더 건강해 지는것 같구요. 서로의 조화를 보는것이 즐겁네요. 저도 메리 블레어 너무 좋아하는데 스케치선이 닮았다니, 기분 좋네요. ^^
표정들이 너무 귀여워요~
ReplyDelete망토를 쓴 진지한 모습은 당장에 지구를 구해야 할듯 해요^^
조카는 그림그려주는 숙모에 오빠들이 두명이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겠네요.
4살이면 우리아이와 같은데 무척 얌전하나봐요.
ReplyDelete머리 스타일과 약간 야윈듯하며 얌전한 아이의 모습이 잘 어울려요. 말도 조용조용 할 것 같아요.
여자아이 너무 예쁘죠?
센프란에서 메리 블레어 전시가 있어서 다녀왔는데, 스케치선이 케이트씨 느낌이 나더라구요. 아이가 나긋나긋 너무 귀여울것 같아요. 오빠들이 완전 신낫겠네요. ^^
ReplyDeletehttp://www.waltdisney.org/storyboard/mary-blair-here-san-francisco
저희 아이들은 평소에 짓궂은 장난을 치거나 서로 터프하게 대하는 편이었는데 여동생에게 이렇게 부드럽고 자상할줄은 몰랐네요. 아이도 항상 혼자 놀다 오빠들과 같이 있으니 더 건강해 지는것 같구요. 서로의 조화를 보는것이 즐겁네요.
ReplyDelete저도 메리 블레어 너무 좋아하는데 스케치선이 닮았다니, 기분 좋네요. ^^
캬캬 귀염둥이~~ 머리는 크고 몸은 작은 너무 캐리터 같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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