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8.2014

spring

이번주 부터는  노란 민들레가 솜같이 홀씨가 되어 있는 모습을 많이 보내요.  그림을 좀더 다듬고 싶었지만 내일 한국에 들어가게 되서 살짝 그리다 말았어요.  저는 한달정도 한국에 다녀와야 해서 아무래도 여기 있을때 보다는 가끔 그림을 올리게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올릴 수 있도록 할께요. ^^;

4 comments:

  1. 민들레가 바람에 날라가는 모습과 머리와 스카프를 날리며 있는 소녀의 모습이 꿈꾸는 듯 해요.
    내일 한국 가시는 데 오늘까지 그림 그리셨네요. 대단하세요. 한국에서의 아름다운 모습 많이 올려주세요.
    Kate씨 통해서 보는 한국- 아름다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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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잘 다녀오세요! 너무 부럽네요 한달!! 으아!!^ㅇ^
    귀여운 표정의 아이네요! 아직 스카프랑 배경이랑 약간 쌀쌀한 날씨인듯하지만 먼가 봄바람이 살랑 불어오는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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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 서울에 오시는건가요?
    뭔가 가까워지는 기분이네요~^^
    서울날씨는 일년 중 요즘이 가장 좋은거 같아요. 뭔가 사람을 긍정적이고 밝게 만들어주는 날씨랄까? 딱 지금 이 소녀같은 느낌이네요.

    건강하고 즐건 여행되시고 한국에서의 그림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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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몇일전 갭쿠폰 받고 깜짝 놀랐어요. 어디선가 본 낯익은 소녀가 있더라구요. ^^ 한국에 가셔서 예쁜 그림 많이 그려오세용~~~ 계용씨 소녀그림 보면, 동화속이야기로 빠져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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