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나무들사이로 보는 사람들과 집이 굉장히 평화롭게 느껴져요. 첫번째 그림은 굽이 굽이 언덕의 레이어가 재밌어요. 얼렁뚱땅 빨리 그린 듯한 나무잎의 표현도 좋구요.
집 한채나 작은 생명체에 고정되었던 렌즈를 시원하게 넓혀서 와이드 샷을 넘나드는 걸 보면굉장히 입체적이고 다채로와요.전 어쩐지 와이드 샷이 잘 안그려져요.계획은 해서 그리다 보면 다시 평범한 구도에 굳혀지고 말더라구요. 저도 과감하게 시도 해 봐야겠어요.
거침없이 쭉뻗은 큰나무들을 보니 후련한 기분이 드네요.케이트씨 그림을 보다보면 가까운 공원이라도 가서 산림욕하고 싶게 만들어요. 개인적으론 작은 인물들이 같이 있는 그림이 더 좋네요.
볼때마다 느끼는건 '아~ 한번 캐나다 가고싶다!!' ㅋㅋ 진짜 대자연이 아름다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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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나무들사이로 보는 사람들과 집이 굉장히 평화롭게 느껴져요. 첫번째 그림은 굽이 굽이 언덕의 레이어가 재밌어요. 얼렁뚱땅 빨리 그린 듯한 나무잎의 표현도 좋구요.
ReplyDelete집 한채나 작은 생명체에 고정되었던 렌즈를
ReplyDelete시원하게 넓혀서 와이드 샷을 넘나드는 걸 보면
굉장히 입체적이고 다채로와요.
전 어쩐지 와이드 샷이 잘 안그려져요.
계획은 해서 그리다 보면 다시 평범한 구도에 굳혀지고 말더라구요. 저도 과감하게 시도 해 봐야겠어요.
거침없이 쭉뻗은 큰나무들을 보니 후련한 기분이 드네요.
ReplyDelete케이트씨 그림을 보다보면 가까운 공원이라도 가서 산림욕하고 싶게 만들어요. 개인적으론 작은 인물들이 같이 있는 그림이 더 좋네요.
볼때마다 느끼는건 '아~ 한번 캐나다 가고싶다!!' ㅋㅋ 진짜 대자연이 아름다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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