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1.2014

Diary Sketch - Jul 1, 2014

3 comments:

  1. '검정치마'라는 음악 프로가 있나요? 정말 어감이 정겹고 푸근하네요. ^^
    이런 일상적인 소소한 글과 스케치들이 너무 좋네요. 따뜻함과 여유로움이 느껴져요. 설마 오른쪽 밑의 치마입은 통통한 사람이 성연씨인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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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검정치마는 밴드이름이에요. 제 실물은 더 통통해서 문제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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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덕분에 검정치마 밴드도 알게 됬네요.
    이소라의 프로포즈가 아직도 있군요..
    미국 과일은 더 멋지게 생겼는데 맛은 한국 과일이 훨씬 맛있어요. 포도는 특별히.
    일상의 재미가 솔솔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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