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2014

페인팅 연습























정말 오랜만에 페인터 열어서 작업했네요.
예전에 작업하던거랑은 좀 다르게 표현해보려고 했는데
결과는 뭔가 별 차이가 안느껴진다는--;;
습관이 무서운게.. 작업내내 집중하지 않으면 않으면 바로
예전작업방식이 나타나는거 같아요.
담주엔 조금 더 다른 툴을 써봐야겠어요~^^

5 comments:

  1. 포토샵보다 더 핸드 페인팅 느낌이 많이 나는 것 같아요.
    더 입체적이기도 하고, 브러쉬에 따라 동양화같은 느낌도 나고.. 저도 배우고 싶어요.
    페인터에 있는 브러쉬중 특색있는 것 하나 둘 자기것으로 만들면 아주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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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첫번째 그림은, 파스텔인지, 유화인지 잘 모르겠어요. 두번째 그림도 파스텔느낌 나구요. 노랑색 머리 여학생 인상깊네요. 바탕을 베이지로 하셔서 느낌이 더 차분하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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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으아~ 진짜 페인터 몇번 써봤는데 그것도 이젠 10년도 더 된거 같네요~ ㅋㅋ 아무래도 페인터가 정말 페인트 하기엔 툴이나 머 많은거 같긴해요~ 느낌 너무 따따하니 좋아요!!특히 여고생의 빨간 우산..ㅎㅎ분위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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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두 그림이 약간 다른 부러쉬를 쓴건가요? 각자의 그림에 맞게 부러쉬를 잘 선택하신것 같아요. 디지털로 그린 문선씨의 그림들이 무척 신선하게 느껴지네요. 특히 밑의 여고생은 차분하면서 분위기 있어서 좋네요. 다음 그림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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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KATE/ 둘다 오일파스텔이랑 스펀지브러시를 주로 사용했어요. 다만 스케치선의 두께, 필압의 차이.. 그리고 아래컷은 블렌더브러시로 밀어서 조금 더 부드럽게 표현하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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