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보다 더 핸드 페인팅 느낌이 많이 나는 것 같아요.더 입체적이기도 하고, 브러쉬에 따라 동양화같은 느낌도 나고.. 저도 배우고 싶어요.페인터에 있는 브러쉬중 특색있는 것 하나 둘 자기것으로 만들면 아주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첫번째 그림은, 파스텔인지, 유화인지 잘 모르겠어요. 두번째 그림도 파스텔느낌 나구요. 노랑색 머리 여학생 인상깊네요. 바탕을 베이지로 하셔서 느낌이 더 차분하면서 좋아요.
으아~ 진짜 페인터 몇번 써봤는데 그것도 이젠 10년도 더 된거 같네요~ ㅋㅋ 아무래도 페인터가 정말 페인트 하기엔 툴이나 머 많은거 같긴해요~ 느낌 너무 따따하니 좋아요!!특히 여고생의 빨간 우산..ㅎㅎ분위기 있어요!
두 그림이 약간 다른 부러쉬를 쓴건가요? 각자의 그림에 맞게 부러쉬를 잘 선택하신것 같아요. 디지털로 그린 문선씨의 그림들이 무척 신선하게 느껴지네요. 특히 밑의 여고생은 차분하면서 분위기 있어서 좋네요. 다음 그림도 기대할께요~~^^
KATE/ 둘다 오일파스텔이랑 스펀지브러시를 주로 사용했어요. 다만 스케치선의 두께, 필압의 차이.. 그리고 아래컷은 블렌더브러시로 밀어서 조금 더 부드럽게 표현하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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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보다 더 핸드 페인팅 느낌이 많이 나는 것 같아요.
ReplyDelete더 입체적이기도 하고, 브러쉬에 따라 동양화같은 느낌도 나고.. 저도 배우고 싶어요.
페인터에 있는 브러쉬중 특색있는 것 하나 둘 자기것으로 만들면 아주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첫번째 그림은, 파스텔인지, 유화인지 잘 모르겠어요. 두번째 그림도 파스텔느낌 나구요. 노랑색 머리 여학생 인상깊네요. 바탕을 베이지로 하셔서 느낌이 더 차분하면서 좋아요.
ReplyDelete으아~ 진짜 페인터 몇번 써봤는데 그것도 이젠 10년도 더 된거 같네요~ ㅋㅋ 아무래도 페인터가 정말 페인트 하기엔 툴이나 머 많은거 같긴해요~ 느낌 너무 따따하니 좋아요!!특히 여고생의 빨간 우산..ㅎㅎ분위기 있어요!
ReplyDelete두 그림이 약간 다른 부러쉬를 쓴건가요? 각자의 그림에 맞게 부러쉬를 잘 선택하신것 같아요. 디지털로 그린 문선씨의 그림들이 무척 신선하게 느껴지네요. 특히 밑의 여고생은 차분하면서 분위기 있어서 좋네요. 다음 그림도 기대할께요~~^^
ReplyDeleteKATE/ 둘다 오일파스텔이랑 스펀지브러시를 주로 사용했어요. 다만 스케치선의 두께, 필압의 차이.. 그리고 아래컷은 블렌더브러시로 밀어서 조금 더 부드럽게 표현하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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